제목 루이스폴센
간략설명 루이스폴센의 판텔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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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07-30


 

루이스폴센의 판텔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 넓혀

 
 

_ 부드러운 빛과 혁신적이고 대범한 디자인의 루이스폴센 판텔라 50주년

_ 불변의 디자인으로 50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사랑받는 디자인 조명의 아이콘

_ 판텔라 플로어, 테이블, 미니, 포터블 등 다양한 라인업 구성



 


 

<사진제공: 루이스폴센 코리아>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폴센의 대표 아이콘 중 하나인 판텔라(Panthella)가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눈부심 없는 부드러운 빛과 명료하고 대범한 디자인의 판텔라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으로 5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의 조명이 빛을 밝히는 기능에 충실했다면 요즘 시대의 조명은 집안의 시각적 아름다움까지 만족시켜야 한다. 특히 팬데믹 이후,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조명의 새로운 역할은 점차 부각되고 있다.

 

1971년,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은 머쉬룸 실루엣의 조명 판텔라를 선보였다. 당시에는 생소했던 아크릴 소재를 사용한 첫 번째 조명이며 50년 전 디자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동시대가 바라는 조명의 모든 조건을 갖췄다. 판텔라는 50년이 지나는 동안 오리지널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변주해왔다.

 

플로어 램프와 테이블 램프, 미니와 포터블까지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을 갖췄다.

 

판텔라 플로어는 높이 1,311mm 사이즈로 그 존재만으로도 공간에 세련된 분위기를 불어넣는다. 500mm의 넓은 오팔 전등갓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확산 광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빛으로 공간을 채운다. 특히 2020년에 선보인 새로운 버전에는 전등갓에 그림자가 비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디퓨저 전등갓도 함께 제공한다.

 

직경 400mm, 높이 580mm의 판텔라 테이블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가정의 거실이나 침실에 두고 사용하기 좋다. 내부 전등갓에서 나오는 하향 방향의 반사광과 트럼펫 스템의 반사광으로 더욱 편안한 빛을 발해 눈의 피로감도 덜하다.

판텔라 미니는 화이트 오팔, 블랙, 오렌지, 화이트와 크롬 도금 등의 컬러로 판텔라 시리즈 중 가장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직경 250mm와 높이 335mm의 콤팩트한 사이즈는 가정은 물론 사무실과 쇼룸, 호텔, 레스토랑 등 어디에든 자연스럽게 어울려 실용적인 매력을 더한다.

 

특히, 빛이 전등갓 위로 부드럽게 확산되는 화이트 오팔 무드등과 내부 화이트 도색으로 빛을 하향 확산하는 화이트 컬러의 독서등을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판텔라 포터블은 직경 160mm의 사이즈로 판텔라 시리즈 중 가장 작은 모델이다. 판텔라 테이블을 완벽한 비율로 다운 사이징한 상징적인 디자인에 충전식으로 이동이 쉬워 실내는 물론 실외까지 다양한 공간에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2021년, 루이스폴센은 판텔라 50주년을 기념한 새로운 컬러와 새로운 사이즈의 판텔라 320을 선보였다. 판텔라 320은 판텔라 테이블 400과 미니의 중간 사이즈다. 오팔과 크롬 컬러 이외 새롭게 추가된 판텔라 브라스는 거울과 같은 브라스 메탈라이징 마감으로 시각적 재미를 안겨주며 평범한 공간에 즐거움과 활기를 준다.

특별한 인테리어의 수정 없이도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루이스폴센의 판텔라 시리즈는 성수 쇼룸과 전국 백화점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일부 지방을 제외하고 무료 배송과 필요시 무료 설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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