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블루보틀
간략설명 정겨운 옛 정취를 간직한 연남동의 현대적인 재해석 블루보틀커피코리아, 블루보틀 연남 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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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4-01-02

정겨운 옛 정취를 간직한 연남동의 현대적인 재해석

블루보틀커피코리아, 블루보틀 연남 카페 오픈

_연남동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디자인으로 편안한 카페 공간 완성

_ 맛있는 커피 한 잔의 경험과 지역주민 및

다양한 게스트들이 한데 모이는 커뮤니티 공간 추구

_ 대학생을 위한 프리 오프닝 이벤트 ‘블루보틀 커피 & 디자인 토크' 진행

 


<사진: 블루보틀 연남 카페>


블루보틀커피코리아(이하 블루보틀)가 연남동 옛 골목의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루보틀 연남 카페’를 11월 23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블루보틀의 12번째 카페인 ‘블루보틀 연남 카페’가 위치한 서울 연남동은 정겨운 옛 동네의 정취를 간직한 동네로 좁은 골목길 사이로 동네 주민들이 편히 앉아 담소를 나누던 평상과 다양한 사이즈의 오래된 타일 벽면 등 세월을 머금은 특유의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또한 연트럴파크로 알려진 경의선숲길을 따라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는 젊은 세대들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총 2층 규모의 ‘블루보틀 연남 카페'는 이러한 연남동의 옛 골목길에서 접할 수 있는 요소들을 블루보틀 특유의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표현하였으며,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했다.

각 층에는 동네 주민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던 평상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커피를 즐기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아이코닉 한 공간을 만들었다. 집집마다 다른 크기의 벽돌이 맞닿아 조화를 이루는 좁은 골목길처럼 다양한 크기의 타일로 패턴을 이루어 공간의 내부와 외부를 채웠으며, 담벼락을 두르는 파이프라인처럼 카페 내 노출형 천장을 따라 설치된 파이프에 조명을 설치해 현대적인 무드를 더했다. 또, 야외 중정에 심어진 대나무와 경의선숲길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블루보틀 관계자는 “블루보틀 연남 카페는 연남동의 정취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공간으로 잊고 있었던 노스탤지어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맛있는 커피 한 잔을 경험하고, 동시에 지역 주민들은 물론 카페를 방문하는 모든 게스트들이 한데 어울리는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 오프닝 이벤트로 건축 및 공간 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들과 함께 ‘블루보틀 커피 & 디자인 토크’도 진행한다. 블루보틀과 함께 연남 카페 공간을 채운 팀바이럴스의 문승지 디자이너와 함께하며, 해당 공간의 디자인과 건축 과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형적인 밀푀유 모양과 다른 익스클루시브 페이스트리 ‘마스카르포네 밀푀유 스틱’을 연남 카페에서만 한정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블루보틀 연남 카페와 블루보틀에 관한 소식은 공식 웹사이트와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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