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백아트
간략설명 팝아트의 거장 케니 샤프의 ‘샤프 쉑’ 팝업 전시, 성황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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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12-10

팝아트의 거장 케니 샤프의 샤프 쉑팝업 전시, 성황리 진행 중

_시공간을 뛰어 넘어 서울에 문을 연 케니 샤프의 샤프 쉑

_야외 키오스크, 작가의 작업실, 아트 숍의 다채로운 공간 구성과 다양한 작품 전시

_일상과 가까운 예술을 발견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

_1225일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 중

 


<사진제공 백아트>



 

서울 성수동, 서울숲 길을 걷다 보면 익살스러운 얼굴을 작은 판잣집과 건물벽 위에 나붙은 형형색색의 캐릭터를 만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은 성황리에 진행 중인 미국 팝아트의 거장 케니 샤프(Kenny Scharf) 샤프 (Scharf Schak) 팝업 전시장이다.


 

샤프 쉑은 케니 샤프가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뉴욕 소호의 프린스 스트리트에 열었던 아트 숍이다. 케니 샤프는 신문 가판대를 개조한 샤프 쉑에서 자신이 만든 다양한 아트 상품들을 판매했다. 그러나 아트 상품을 판매하는 일은 예술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고 1995년에 문을 닫는다.


 

지난 11 7일부터 성수동 백아트 팝업 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샤프 팝업 전시는 시대를 앞서갔던 샤프 서울에서 다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전시는 샤프 그대로 재현한 야외 키오스크 작가의 작업실, 아트 등의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 문제라는 사회적 주제를 케니 샤프만의 위트와 유쾌한 컬러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있다. 또한 당시 샤프 작가가 제작한 티셔츠와 스케이트보드, 화분과 그립 톡, 쿠션, 아트 토이 등의 다양한 아트 상품들도 구매할 수 있다. 


 

전시를 진행 중인 백아트 서울의 수잔백 대표는 “’샤프 서울 전시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 5,000 .라고 전하면서 “’샤프 삶을 위한 예술’, ‘대중과 함께하는 예술 추구하는 케니 샤프의 세계관이 집약된 작품 자체이자 예술 공간이다. 전시장에는 20~40 관람객은 물론, 동반한 가족 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특히 5미터 압도적인 디지털 벽화와 작가의 작업실을 재현한 공간은 인스타그래머블한 포토 스팟으로 인기가 뜨겁다. 전했다. 또한 12 25일까지 진행되는 샤프 통해 일상과 가까운 예술의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니 샤프는 1980년대 키스 해링과 바스키아 등과 예술적 교감을 나누며 팝 아트의 전성기를 이뤄 낸 작가다. 미국 대중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공상 과학적인 캐릭터에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시켜 자신만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팝 초현실주의’, ‘슈퍼 팝’(Super POP)’이라는 용어를 새롭게 만들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롯데 미술관 개관전과 백아트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 디올(Dior)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친숙한 작가다.



 

케니 샤프의 샤프 쉑전시는 오는 1225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scharfschak) 통해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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