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세대 교체!
미국 대표 파이어로그 브랜드, 듀라프레임 국내 런칭
_재활용과 재생이 가능한 100% 바이오 베이스의 듀라프레임 파이어로그, 국내 공식 런칭
_ 빠른 점화, 오랫동안 지속되는 강력한 화력,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콤펙트한 사이즈가 특징
_ 나무 장작 대비 연기와 탄 냄새가 적고, 일정하고 연속적인 화력으로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파이어로그
_벽난로와 캠핑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인/아웃도어 제품과 아웃도어 전용 제품 출시

<사진 제공 : 듀라프레임>
빠른 점화와 강력한 화력, 편리한 휴대성과 보관성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미국의 대표 파이어로그 브랜드, ‘듀라프레임(DURAFLAME)’이 국내 공식 런칭했다.
1972년, 첫 선을 보인 듀라프레임은 파이어로그와 파이어스타터, 차콜과 스토브 등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 브랜드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로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미국내 연료 카테고리에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듀라프레임은 재활용 및 재생이 가능한 목재를 비롯해 증류된 곡류와 건과류 껍질, 씨앗 등에서 추출한 농업용 섬유를 식물성 왁스와 결합해 제품을 만든다. 100% 바이오 베이스의 제품으로 미국 농무부인 USDA의 인증도 받았다.
듀라프레임의 파이어로그는 기존 나무 장작 대비, 연기 배출이 70% 이상 적게 발생되며,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배출량도 각각 63%와 80%가 적어 매운 연기와 탄 냄새로 인한 불편함이 거의 없다. 또한 사용 환경에 따라 3~4시간 동안 밝고 강력한 화력을 유지해 따뜻한 온기와 불멍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포장을 벗길 필요도 없이 단 일회의 점화만으로도 쉽게 불을 피울 수 있어 편리하며, 나무 장작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개별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것도 큰 장점이다.
듀라프레임은 현재 인도어/아웃도어 겸용 제품과 아웃도어 전용 제품의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실내용 벽난로는 물론, 화목 난로와 캠핑 화로 등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인도어/아웃도어 겸용 제품은 원터치로 5분 내 점화가 가능하며, 최대 4시간 동안 지속되는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특히, 연소 후 남는 재가 적고 미국 굴뚝 안전 연구소의 승인을 받은 제품인 만큼 실내용 벽난로에 유용하다.
100% 재생 가능한 통나무로 된 아웃도어 전용 파이어로그는 연기와 탄내가 적어 바비큐와 마시멜로, 소시지 등 캠핑용 음식을 만드는데 적합하다. 단 3개의 통나무로 최대 3시간 동안 불을 피울 수 있어 경제적이며, 일반 목재 장작보다 48% 더 많은 열 에너지를 발생해 오래도록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불꽃의 강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불꽃이 튀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장작의 세대 교체를 위한 듀라프레임의 파이어로그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빠른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