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의 키즈 브랜드 ‘초코엘’, 연희동 쇼룸 오픈
-아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연희동 쇼룸 오픈
_생동감 넘치는 봄을 표현한 23 스프링 컬렉션 공개

<사진 제공 : 초코엘>
쁘띠 프렌치 컨셉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초코엘(Choco.el)이 3월 31일 연희동에 브랜드 쇼룸을 오픈하고 23 스프링 컬렉션과 써머 컬렉션을 선보였다.
2011년 런칭한 초코엘은 아이들을 위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는 키즈 브랜드다. 내추럴한 소재와 편안한 실루엣,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스타일로 차별화된 감성을 제안한다. 또한 퀄리티 높은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국내 생산 방식을 고수한다.
연희동 쇼룸은 초코엘의 시즌 컬렉션을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으며 우드 톤의 내추럴한 무드로 꾸며진 공간에서 여유롭게 제품을 둘러보며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클래스와 이벤트 공간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쇼룸의 공식 오픈일인 3월 31일과 4월 1일에는 오픈을 기념하여 많은 키즈 인플루언서와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는 꽃과 디저트가 선물로 증정되고 100% 당첨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했다.
초코엘 관계자는 “초코엘 쇼룸은 쇼핑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클래스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하며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아지트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초코엘은 쇼룸 오픈과 함께 23 스프링 컬렉션과 써머 컬렉션도 깜짝 공개했다. ‘Creative Vitality’와 ‘Refresh’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생동감 넘치고 활력 있는 봄과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초코엘의 아이콘 로고인 코끼리를 활용한 스웻셔츠와 베이직 티셔츠, 잔잔한 플라워 패턴과 클래식한 스트라이프을 활용한 드레스, 셔츠는 물론 블라우스, 데님 팬츠 등을 만날 수 있으며 베이지, 그린, 라벤다 등 뉴트럴 계열로 부드럽게 표현한 컬러로 세련된 프렌치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초코엘의 쇼룸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