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알롱, 4주년 창립 기념 한정판 굿즈 발매
_3월 23일, 4주년 기념 머그컵, 볼캡 굿즈 발매
_판매 수익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부 예정

<사진 출처 - 우알롱>
리얼웨이를 위한 패션 브랜드 우알롱(WOOALONG)이 3월 23일, 창립 4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굿즈를 발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우알롱은 ‘실제 생활을 입다(Wear Actual Life)’를 슬로건으로 서브컬처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러운 핏과 편안한 착용감, 감각적인 스타일로 MZ 세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런칭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다.
올해, 창립 4주년을 기념해 발매하는 우알롱 굿즈는 머그컵과 4주년 시그니처 볼캡이다. 우알롱의 시그니처 로고가 프린팅 된 머그컵은 코발트블루와 화이트의 대비가 인상적이며 음료를 담는 용도는 물론, 책상 위 소품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볼캡은 앞면에는 우알롱의 로고를, 뒷면에는 창립 연도인 ‘SINCE 2018’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우알롱의 볼캡은 자연스러운 형태와 착용 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핏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일명 ‘인싸템’으로 유명한 아이템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4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의 판매 수익금의 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되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 나가고,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알롱은 환경을 위해 친환경 소재의 박스테이프와 자연분해되는 포장지, 내구성을 위해 코팅 처리한 친환경 종이 쇼핑백으로 상품을 전달하여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