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에디션, 청담동에 세
번째 쇼룸 오픈
_이스턴에디션, ’호텔
같은 내 집’을 주제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3호점
오픈_침실을 메인으로 다이닝룸, 리빙룸, 라이브러리의 공간 연출
_공예적인 아름다움과 모던함이 깃든 가구 컬렉션과 신제품
전시

<사진: 이스턴에디션 청담 세 번째 쇼룸>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미학으로 풀어내는 가구 브랜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이
청담동에 세 번째 쇼룸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스턴에디션의 세 번째 쇼룸은 올해 초, 첫 선을 보인 청담동 첫 번째 쇼룸과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에 선보인 두 번째 공간에 이은 세 번째 공간으로 약 한 달간의 가오픈을 끝내고 12월22일에 공식 오픈했다.
‘호텔 같은 내 집’을 주제로 한 이스턴에디션
3호점은 메인 공간인 침실을 중심으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채워졌으며 국내 5성급 호텔과 고급 별장형 주택에서 선보였던 가구 컬렉션과 단아한 아름다움을 가진 신제품들이 전시된다. 침실을 비롯한 다이닝룸, 리빙룸,
라이브러리 등의 공간에는 이스턴에디션만의 공예적인 아름다움과 모던함이 깃든 가구들을 배치했으며 아름다운 집의 장면을 위한 영감도 얻을
수 있다. 또한 한국적 토기들을 오브제로 활용해 모던하고 현대적인 공간에 어우러지게 연출한 섬세함도
돋보인다.
이스턴에디션 3호점에는 새로운 가구 컬렉션도 만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폴딩 스크린 베드’는 상류
가옥의 안방과 사랑방에서 선비의 고고한 품격을 드러내던 병풍에서 영감을 받았다. 병풍을 현대적인 소재와
스케일로 풀어낸 폴딩 스크린은 접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2폭에서 12폭까지
짝수로 제작했다. 또 딸이 결혼을 할 때 집에 있는 감나무를 잘라 가구를 만들어주던 전통을 모티브로
한 테이블, 좌식문화를 대표하는 방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소반 형태를 형상화해 다리가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하는 ‘방석 스툴’ 등 못을 사용하지 않고 가구를 만드는
한국식 가구의 특징을 살려 완성도를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스턴에디션 3호점은 단순히 가구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전통적인 미학과 공간에 대한 예술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 가구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가구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스턴에디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스턴에디션 3호점>
_위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67길
29, 1층 (청담동)
_운영시간: 월요일~ 일요일/ 10:00 am-19:00 pm
_공식홈페이지: https://eastern-editi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