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스턴에디션
간략설명 전시에서 만나는 이스턴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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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2-09-20

전시에서 만나는 이스턴에디션

_재단법인 예올의 20주년 전시, <치유와 다독임의 공예> 가구 협찬

_이스턴에디션의 기획 전시, 아트선재센터의 <적독가의 외출>

_전통공예와 책이 주는 가치와 이스턴에디션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날 수 있는 전시

<사진제공: 이스턴에디션_아트선재센터<적독가의 외출>>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미학으로 풀어내는 가구 브랜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스턴에디션은 재단법인 예올이 진행하는 <치유와 다독임의 공예>와 아트선재센터의 팝업 전시,  <적독(積讀)가의 외출>에서 이스턴에디션의 가구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아파트 ‘드파인’ 전시관 기획과 제주 파르나스 호텔 객실 가구와 조명 디자인에 참여한 이스턴에디션은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과 전시 기획 등을 통해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확장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스턴에디션_재단법인 예올 <치유와 다독임의 공예>展>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고 지키는 일에 앞장서 온 재단법인 예올의 20주년 기획 전시인 <치유와 다독임의 공예>展은 전통공예의 가치를 다시 찾고, 그 과정에서 치유와 다독임을 느낄 수 있는 전시다.


 


 

이스턴에디션의 양태오 디자이너가 전시의 총감독을 맡았다. 장인정신이 깃든 우리의 전통공예품과 이스턴에디션의 가구들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날 수 있으며 전시는 오는 10월 7일까지 ‘예올 북촌가’와’ ‘예올한옥’. ‘집운헌’에서 동시 진행된다.

2022 프리즈 서울 아트페어 기간에 맞춰 시작된 <적독(積讀)가의 외출>은 ‘누군가에 의해 읽혀지지 않은 책들이라도 켜켜이 쌓여 있는 모습은 흥미로움과 울림을 만들어 낸다’는 기획에서 시작되었다. 이스턴에디션과 쌓인 책들이 만들어 낸 어느 적독가의 공간에서 공간의 주인이 누리지 못했던 삶의 여유와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전시는 양태오 디자이너의 팝업 전시로 시낭과 이스라이브러리 3개의 브랜드가 함께 아트선재센터에서 전시되며, 오는 11월 20일까지 아트선재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깊어지는 가을. 전통공예와 책, 그리고 이스턴에디션의 가구 컬렉션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공간과 그 의미가 주는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전시와 이스턴에디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스턴에디션의 공동 대표이자 디자이너 양태오는 12월에 개막 예정인 ‘2022 공예트렌드페어’의 총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이스턴에디션은 오는 10월, 청담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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