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 22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진행
_’In from the cold’를 주제로 선보이는 WMM STUDIOS 22FW 컬렉션
_22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진행 기념 1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사진제공 :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WMM STUDIOS)’가 9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광진구 구의동에서 22FW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는 클래식에 현대적 미감을 더한 고감도 디자인을 추구한다. 클래식과 동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RTW(Ready To Wear)’ 라인과 베이직한 데일리 웨어인 ‘에션셀(Essential)’라인을 동시 전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RTW 라인의 22FW 컬렉션은 ‘인 프롬 더 콜드(In From The Cold)’를 주제로 했다. 스파이로 살아가는 영화 속 여성들의 삶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그녀의 옷장이라면?’ 이라는 상상에서 시작되었으며 스파이처럼 변화무쌍한 모습들로 변신 가능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매니시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의 자켓과 코트, 클래식 무드의 트위드 자켓, 계절감이 돋보이는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 자유로운 믹스매치가 가능한 다채로운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트렌디한 크롭 기장의 트위드 자켓인 ‘코리나 자켓(korina Jacket)’은 프랑스의 ‘Jules TOURNIER’사의 핸드메이드 트위드로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며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플로우’와 협업한 금속 버튼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벨벳 텍스쳐의 부드러운 코듀로이 부츠컷 팬츠 ‘레아 팬츠(Lea Pants)’는 세련된 부츠컷 실루엣과 뒷면의 가죽 라벨, WMM 로고가 각인된 켄톤을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흐르는 하이넥 스타일의 ‘그레이스 블라우스’와 ‘드로잉 드레스’ 등이 소개된다.
<사진제공 :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
더블유엠엠 스튜디오는 새로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9월 2일부터 3일간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핀커피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프레젠테이션에서는 RTW 라인의 22FW 컬렉션과 에센셜 라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기간 온·오프라인 10% 할인을 진행하며 팝업 방문 구매 고객 한정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WMM STUDIOS의 22FW 컬렉션은 9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