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폴센, 판텔라 포터블 메탈 램프 출시
_ 메탈 화이트와 메탈 블랙, 페일 로즈 컬러의 새로운 판텔라 포터블 출시

<사진_루이스폴센>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폴센이 메탈 버전의 판텔라 포터블 램프를 새롭게 선보인다.
판텔라 조명은 1971년 덴마크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이 디자인했다. 눈부심 없는 부드러운 빛과 대담하고 유기적인 형태의 판텔라 조명은 팬톤의 디자인 중 가장 아이코닉한 제품으로 꼽히고 있으며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조명이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판텔라 포터블은 오리지널 판텔라 테이블 램프를 완벽한 비율로 사이즈를 줄인 제품이다. 직경 16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USB 케이블 충전 후,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버튼을 통해 빛의 밝기를 3가지로 조절할 수 있다.

<사진_루이스폴센>
클래식 오팔 아크릴에 이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탈 쉐이드는 눈부심 없는 빛을 아래로 리플렉션하여 주변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시크한 메탈 화이트와 메탈 블랙, 크리미한 페일 로즈 컬러로 출시된다.
판텔라의 미니멀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메탈 화이트와 메탈 블랙은 북유럽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리빙 스토어 이노메싸 한정 컬러로 이노메싸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딸기 우유 컬러의 페일 로즈는 비블리오떼끄 공식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루이스폴센 공식 홈페이지와 이노메싸, 비블리오떼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