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트래쉬버스터즈와 협업 컬렉션 출시
_ 지속가능성의 순환으로 뭉친 르꼬끄와 트래쉬버스터즈의 두번째 협업 “Time To Break”
- 그래픽 티셔츠, 점프 슈트, 하프 팬츠와 버킷 햇 등 일상과 휴양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 구성
- 전 제품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 사용

[사진제공: 르꼬끄 스포르티브]
라이딩과 순환을 주제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가치 있는 행보를 이어 온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일회용품 대체 서비스 기업인 ‘트래쉬 버스터즈(TRASH BUSTERS)’와 함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르꼬끄와 트래쉬버스터즈는 지난해, ‘Don’t Throw Me Away’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를 통해 일상 속 재사용 실천을 독려하고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굿즈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 번째 협업 역시, 두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순환’을 바탕으로 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경계없이 휴식을 즐길 줄 아는, 우리만의 방식대로 친환경의 가치를 실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Time To Break”를 메인 슬로건으로 그래픽 티셔츠와 점프 슈트, 하프 팬츠, 버킷 햇 등 일상과 휴양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소재는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뒷면을 가득 채운 트렌디한 무드의 그래픽은 일상은 물론 휴가지에서도 빛을 발하며 특히, 트래시버스터즈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컬러는 한 여름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선사한다. 또한 친환경적 코튼 싱글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부드럽고 흡습속건이 뛰어나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하기 좋다.
스포티한 감각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반팔 숏 점프수트는 빅 사이즈 아웃포켓 포인트와 쇼츠 형태로 여름 시즌 일상룩과 동시에 휴가룩으로 스타일링 가능하며 밑단을 롤업해 기장을 조절해 입을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다.
또한 라이사클 나일론 타슬란 소재가 적용된 하프 팬츠는 그래픽 티셔츠나 슬리브리스와 함께 매치해 착용하기 좋으며 물에 젖어도 빠르게 말라 물놀이에 특히 유용하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두 브랜드의 협업 컬렉션은 6월 24일부터 온,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된 캠핑 의자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르꼬끄 공식 SNS와 이숍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