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나 코모도 와에치쿠
비치, 발리 ‘녜삐’ 기념
특별 패키지 ‘세레네 녜삐’ 선보여
__’침묵의 날’, ‘녜삐’를 기념, 자연 속 고요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2박 패키지
_아일랜드 호핑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해양 프로그램, 선셋 디너 크루즈, 재충전 프로그램 등 운영

(사진 제공: 아야나 리조트)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 ‘아야나 코모도 와에치쿠 비치(AYANA KOMODO WAECICU BEACH)’가 발리의 전통 연례 행사인 ‘녜삐(Nyepi)’를 기념하고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세레네 녜삐(Serene Nyepi)’를 선보인다.
‘침묵의 날’로 불리는 ‘녜삐’는 발리의 힌두교 달력에 따른 새해를 기념하는 날이다. 24시간 동안 이동 수단과 외부 활동이 중단되고 조명을 최소화하며, 완전한 고요 속에서 성찰의 시간을 갖는 발리의 전통 의식이다.
3월 18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세레네 녜삐’는 ‘녜삐’의 전통을 기리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다. 패키지에는 2박 숙박과 2인 조식, 전일 아일랜드 호핑 투어, 다이닝 및 스파 크레딧, 공항 왕복 공동 차량 서비스, 스위트룸 투숙객을 위한 무동력 수상 액티비티 등이 포함된다.
그 중, 전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아일랜드 호핑 투어는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으로 잘 알려진 파다르 섬을 비롯해,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스노클링 명소, 대형 만타가오리를 관찰할 수 있는 만타 포인트, 핑크빛 모래 해변으로 유명한 핑크 비치, 그리고 코모도 드래곤의 서식지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특히, 3월은 잔잔한 해상 조건과 맑은 수중 시야가 이어지는 시기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갖춰 코모도 국립공원을 방문하기에 최적의 시기로 꼽힌다.
리조트 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리조트 소속 해양 생물학자와 함께하는 산호 식재 프로그램, 잔잔한 해안가에서 즐기는 스노클링과 카약, 스탠드업 패들보드 등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으며 가이드와 함께하는 플로레스섬 하이킹도 운영된다.
해가 저물 무렵에는 현대식 3층 목선 ‘아야나 라코 사에’를 타고 라부안 바조 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선셋 디너 크루즈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거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며 편안한 재충전의 시간도 보낼 수 있다.
고요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자연과 함께하는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세레네 녜삐’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야나 코모도소개
아야나 코모도 와에치쿠 비치는 플로레스 섬 동부의 작은 마을 라부안 바조(Labuan Bajo) 북쪽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로 205개의 바다 전망 객실과 스위트룸, 7개의 독특한 다이닝 옵션을 갖추었다. 또한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250m길이의 전용 항구를 보유하고 있어, 리조트에서 바로 세계 7대 비경인 핑크비치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코모도 국립공원으로 떠날 수 있다.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 ‘아야나 코모도 와에치쿠 비치(AYANA KOMODO WAECICU BEACH)’가 발리의 전통 연례 행사인 ‘녜삐(Nyepi)’를 기념하고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세레네 녜삐(Serene Nyepi)’를 선보인다.